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미래엔교육 출판 전문기업 미래엔의 아동 출판브랜드 아이세움이 자연 생물 관찰 만화 ‘에그박사의 생물 이름 쓰기 1’을 출간한다.
‘에그박사’는 47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자연·생물 유튜브 크리에이터다. 에그박사, 양박사, 웅박사가 모여 도시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신비롭고 놀라운 자연 생물의 이야기를 어린이를 대상으로 재미있고 유익한 영상으로 담아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에그박사의 생물 이름 쓰기 1은 에그박사와 함께 열다섯 종류의 자연 생물을 관찰하고 이름을 써 보며, 생물의 특징과 생태를 배우는 학습 만화 시리즈다. 생동감 넘치는 생물 관찰 만화를 읽으면서 생물 이름을 또박또박 따라 써 보며, 한글 쓰기 연습과 생물의 정보도 익힐 수 있다.
신간은 △그림자 퀴즈 △생물 관찰 만화 △핵심 쏙 생물 정보 △또박또박 생물 이름 쓰기로 구성됐다. ‘그림자 퀴즈’에서는 그림자를 보며 어떤 생물이 등장할지 생각해 보고, 흥미진진한 ‘생물 관찰 만화’를 통해 생물의 생태를 배울 수 있다. ‘핵심 쏙 생물 정보’에서는 생물의 생생한 사진을 보며 핵심 정보를 익히고, ‘또박또박 생물 이름 쓰기’에서는 생물의 이름을 써 보며 생물의 정보를 되새길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숨은 생물 찾기’, ‘생물 이름 퍼즐 맞추기’ 등 재미 가득한 놀이 활동도 수록돼 즐거움을 더한다.
미래엔 위귀영 출판개발실장은 “신간은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크리에이터 에그박사와 함께 생물 지식은 물론 한글 쓰기까지 익힐 수 있는 유익한 도서”라며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풀어내 자연 생물과 더욱 가까워지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