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한국와콤세계적인 태블릿 전문 기업 와콤(Wacom)의 한국법인 한국와콤(대표 김주형)은 신제품 프로페셔널 액정 태블릿 ‘신티크 프로 27’의 제품 보증 기간을 1년 추가 연장해 총 2년 동안 무상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제품 보증 기간 연장 서비스는 6월 30일까지 신제품 액정 태블릿 ‘신티크 프로 27’을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적용된다. 구매자들은 기본 보증 기간 1년에 추가 1년의 연장 서비스를 통해 총 2년간 무상으로 신티크 프로 27 수리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혜택은 온·오프라인 공식 구매처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 적용된다. 제품 보증 기간은 구매 일자를 기준으로 산정되며, 제품 구매 영수증 혹은 온라인 구매 내역을 통해서만 인정된다. 다만, 해외 구매나 병행 수입 제품 구매 및 사용자 혹은 외부 업체에 의한 기기 파손은 무상 수리 대상에서 제외된다.
와콤은 전문가들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직영 콜센터 및 서비스 센터 운영은 물론, 전국 와콤스토어 네트워크를 통해 AS 접수, 제품 관련 테스트, 배송 대행 서비스 등 독보적인 프리미엄 서비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신속한 문의 응대, 방문 상담을 통한 직접 수리, 택배 수령 수리 서비스 등 장기간 사용하는 와콤 태블릿 제품의 특성을 보장하고, 브랜드의 신뢰도와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높은 고객 만족도를 이끌어 내고 있다.
한편 ‘신티크 프로 27’ 제품 정보 및 보증 기간 연장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와콤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