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강원도 소방본부어제(2일) 저녁 6시 반쯤 강원도 강릉시 옥천동의 한 지하 주점에서 업주 39살 이 모 씨가 무릎 높이까지 물이 찬 바닥에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이 씨의 친형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주점 내 수도관에서 누수가 발생한 것으로 보이며, 시신에서 특별한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최근 일주일 동안 동생 이 씨가 연락이 없었다는 친형의 진술 등을 토대로 이 씨의 정확한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