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청문회가 참사 발생 68일 만에 열렸다.
여야 의원들은 현장 지휘관부터 서울경찰청 상황실까지 경찰의 대응이 전체적으로 미숙했다고 지적했다.
국조특위는 송병주 전 용산경찰서 112 상황실장 등 불출석한 5명에 대해서는 오후까지 출석하라는 동행명령장도 발부했다.
1월 임시국회 개최 여부를 둔 신경전은 오늘도 이어졌다.
민주당은 경제위기, 안보위기 속에 국회를 열어야 할 이유는 차고 넘친다고 주장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안건도 정해지지 않았는데 국회부터 열자는 것은 방탄용이라고 맞받았다.
한편 '이태원 참사'를 수사 중인 경찰청 특별수사본부가 행정안전부와 서울시에는 참사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쪽으로 사실상 결론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