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예스24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가 김신지 작가 신간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출간을 기념하며, 작가와 함께하는 북토크 행사 상품을 단독 판매한다.
이번 북토크는 인기 에세이스트 김신지 작가의 신간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출간을 기념해 기획됐다.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시간’이 생기고서야 비로소 얻게 된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따뜻한 성장 에세이다.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오늘부터 300일 등 저서로 꾸준히 일상 기록의 힘을 전해 온 김신지 작가의 한층 성숙해진 문장들이 담겼다.
북토크 행사는 2월 9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약 90분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마음폴짝홀에서 열린다. 김신지 작가의 새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후 질의응답과 사인회가 이어지며, ‘하고 싶은 일들로만 짜인 시간표 적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북토크 티켓이 포함된 상품을 구매한 독자 최대 80명을 초대한다.
해당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북토크 티켓’ 상품은 예스24를 통해 단독 선착순 판매된다. 또한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초판 구매 시 작가 친필 응원 메시지 사인본(3종 랜덤)을 함께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