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대통령실 페이스북대통령실이 신설되는 공직감찰팀 사무실이 필요하다며 국방부에 공간 마련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 관계자는 오늘(9일) “영외에 위치한 정보체계단 교육시설의 임무 수행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건물 내 여유 공간을 활용하도록 대통령실에 협조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전하규 국방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사이버작전사령부의 이전과는 상관없다”며 “교육시설 내 여유 공간이 있어서 그것을 활용할 수 있도록 내부 조정을 통해 협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통령실 공직비서관실은 산하에 공직감찰팀 신설을 추진하면서 업무 특성상 대통령실 부지 밖에 있는 건물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영외에 정보체계단을 운영하고 있는 사이버사에 공간 마련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 용산구 국방부 별관에 있던 사이버사는 대통령실 이전으로 경기도 과천의 방첩사령부와 서울 송파구 국방과학연구소 등으로 나눠 이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