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 전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어려운 이웃 돕기 성금 전달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전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회장 김용석)는 2월 9일 동구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울산 동구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김용석 회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벨라루스가 현지 시각 1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러시아와 진행하는 합동공군훈련이 방어 목적으로 이뤄지는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러시아 관영 리아 노보스티 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벨라루스 국방부는 “이번 합동훈련의 본질은 전적으로 방어적 성격”이라며, “공중에서의 정찰, 공격 회피, 중요 대상 엄호 및 통신 등의 훈련이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같은 발언은 우크라이나 북부 접경국인 벨라루스가 최근 들어 부쩍 러시아와 군사적 협력을 강화하는 것을 놓고 국제사회에서 참전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이를 일축한 것으로 해석된다.
러시아가 벨라루스 국경을 통할 경우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까지 최단거리로 진격할 수 있다.
친러시아 성향의 벨라루스는 작년 10월부터 러시아군의 국경 주둔을 허용했으며, 최근에는 시가전 연습이나 공군 전술훈련 등 양국 간 연합훈련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