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정기석 코로나19 특별대응단장 겸 국가감염병위기대응자문위원장은 마스크 착용 의무가 완전히 해제되는 시점은 오는 5월쯤일 것으로 전망했다.
정 단장은 오늘(30일) 코로나19 특별대응단 정례 브리핑에서 모든 시설과 장소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되는 ‘2단계 착용 의무 해제 시점’을 묻는 질의에 “5월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현행 코로나 확진자의 7일 격리 의무 해제 가능성에 대해선 “언젠가는 해제가 될 것”이라면서도 코로나19의 현행 감염병 등급이 ‘심각’ 단계가 ‘경계’나 ‘주의’ 단계로 하향 조정됐을 때 본격적인 논의가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아프면 쉴 권리’라는 부분도 사실 없어지기 때문에 그에 대한 사회적인 논의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정 단장은 구체적으로 BA.1.1 확진 사례 502건을 대상으로 검사한 결과 확진 8일 차에도 16% 바이러스가 나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정 단장은 코로나19 치료에 국가 예산 지원 없이 건강보험 체제 안에서 진료가 이뤄지는 일반 의료체계로 전환하는 시점에 대해선 올해 10∼11월쯤이 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