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전북소방본부 제공오늘(2) 오전 10시 20분쯤 전북 군산시 소룡동의 한 옷 가게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옷 가게를 태우고 인근의 상점 5곳으로 번졌다.
소방당국은 장비 19대와 소방대원 57명을 동원해 3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게 안에 있던 난로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