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술을 마시고 귀가하던 중 윤석열 대통령을 해치겠다고 112에 협박 전화를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50대 김 모 씨를 협박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김 씨는 오늘 0시쯤 택시를 타고 이동하면서 112에 전화를 걸어 “윤 대통령을 해치겠다. 용산으로 가고 있다”고 말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동선을 추적해 오늘 오전 서울 광진구 자택 인근에서 김 씨를 임의동행해 조사했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술에 취해 한 말일 뿐 실제 해치려는 의도는 없었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를 적용할지 추가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