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연합뉴스 / 합참 제공김승겸 합참의장이 오늘(14일) 중부 전선을 담당하는 육군 2군단 사령부와 15보병사단 GOP(일반전초) 대대를 찾아 경계 작전을 점검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김 의장은 2군단 사령부에서 예상되는 적의 도발 양상을 보고 받고 대비 계획 등에 대해 토의했다.
김 의장은 “결전 태세 확립은 군사 대비 차원을 넘어 우리 군의 근본적 체질을 싸우는 것에 전념하는 ‘전투형 강군’으로 변혁해 나아가는 것”이라며 “적이 도발하면 현장에서 과감하게 응징하라”고 지시했다.
김 의장은 15보병사단 GOP 대대를 찾은 자리에서는 “적은 분명히 우리가 예측하지 못하고 대응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도발할 것”이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완벽하게 대응한다는 각오와 책임감으로 맡은 바 사명에 충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적의 어떠한 위협으로부터도 우리 장병이 안전하도록 방호력을 갖춘 가운데 유사시 좌고우면하지 않는 과감한 대응으로 적의 추가 도발 의지를 말살하라”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