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연합뉴스민간 이산가족 단체들이 각자 기념해오던 ‘이산가족의 날’이 추석 연휴 전날인 음력 8월 13일로 지정됐다.
오늘(28일) 통일부에 따르면 국회는 어제 본회의에서 음력 8월 13일을 이산가족의 날로 지정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취지에 맞는 기념행사와 홍보를 할 수 있도록 한 ‘남북 이산가족 생사확인 및 교류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의결했다.
‘이산가족의 날’이 음력 8월 13일로 지정된 것은 이산가족들의 희망을 최대한 반영한 결과라고 통일부는 전했다.
현재 이산가족 상봉 신청자 13만 3천여 명 가운데 생존자는 31.9%에 그친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산가족의 날 지정으로 이산가족 문제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