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외교부가 내부적으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대응을 위한 소규모 팀을 운영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외교부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 관련해 부서 내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지난해 12월부터 관련 부서원이 참여하는 팀을 발족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현수 기후환경과학외교국장이 팀장을 맡고 아시아태평양국과 국제법률국 등 실무급 직원이 참여한 소규모 팀으로, 기존의 범정부 차원의 특별팀과는 별도로 운영되는 외교부 안의 임시 조직이다.
정부는 2018년 10월 국무조정실, 외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해수부 등 10개 부처가 참여하는 범정부 특별팀을 구성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응하고 있다.
외교부 당국자는 국조실이 범정부 특별팀를 총괄하고 외교부, 과기부, 해수부 등이 참여하여 대응하고 있다면서 외교부가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를 총괄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