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봄을 맞는 김포국제공항이 20일, ‘여행의 설렘’을 더하는 향기 서비스로 공간을 스타일링한다.
한국공항공사(사장 윤형중)는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에 맞춰 여행에 대한 좋은 기억과 긍정적 감정을 유발할 수 있는 시그니처 향을 개발해 공항 이용객들이 후각을 통해 부드럽고 은은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공사는 여객들의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싱그럽고 깨끗한 라임·민트·애플·로즈·시더우드·머스크를 조합했으며, 온화한 햇살과 상냥한 바람이 부는 봄 이미지를 연상하는 ‘여행의 설렘’시그니처 향을 구현했다.
공사는 김포공항 보안검색장에 은은하고 부드럽게 어우러지는 향기를 선보여 여행을 기다리는 고객에게 행복하고 편안한 기분을 유도할 계획으로 향후 전국공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여객들이 향기를 통해 여행의 설렘과 추억을 오래 간직하시길 바란다.”며 “새로운 고객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공항이 고객이 만족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