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전라북도 공무원이 역대합실에 놓인 운동화를 들고 갔다가 경징계인 ‘견책’을 받았다.
해당 공무원은 올해 초 전북 남원역에서 대합실에 놓인 10만 원 상당의 운동화를 들고 갔다가 점유이탈물횡령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해당 공무원은 주인을 찾아주려고 했지만, 때마침 열차가 들어오는 바람에 운동화를 들고 탔다고 해명했다.
전라북도는 또, 직원들에게 이른바 ‘갑질’을 한 의혹이 제기된 5급 간부에 대한 감사를 벌여 6급으로 강등하는 중징계를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