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임금 체계 개선과 한전하게 일할 권리 등을 요구하며 오늘 하루 총파업에 나섰다.
민주노총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등은 "학교 비정규직 차별 해소와 저임금 고착화 문제를 정부가 나서서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전국 교육청 근처 등에서 집회를 개최했다.
서울시교육청은 "빵이나 우유 등 대체식을 제공하거나 도시락을 지참하도록 안내하는 등의 방식으로 급식 중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늘 파업에는 전국의 교육 공무직원의 13% 정도인 2만 2천여 명이 참가한 것으로 교육당국은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