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북스고북스고가 신간 ‘온리원 프로젝트’를 출간했다.
평생직장 대신 평생직업이 필요한 시대다. 소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보다 어렵다는 취업 문을 통과해도 1년을 넘기지 못하고 퇴사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 하고 싶은 일에 대한 고민은 여전히 풀리지 않은 채 말이다.
‘온리원 프로젝트’의 저자 김현은 프랜차이즈 창업 전문가이자 콘텐츠 마케팅 디렉터로, 2022년 신지식인(2022.02, 여의도 국회의원 신관)으로 선정될 만큼 자신의 영역을 구축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처음부터 승승장구만 했을 법한 그도 여러 시행착오와 편견, 사회적 기준에 상처받고 힘들어했다. 이 책에는 노스펙, 무경력이었던 그가 프랜차이즈 슈퍼바이저로 첫발을 내디딘 이후 가맹사업본부장으로 지내면서 겪은 이야기와 자신만의 콘텐츠를 찾아내고 사업을 시작하기까지의 모든 과정이 담겨 있다.
그는 책에서 자신의 ‘온리원’을 만드는 데 필요한 키워드로 △도전 △가능성 △차별화 △실행 △브랜딩 △시작을 제시하고 있다. 그의 온리원 키워드에 맞는 경험과 에피소드를 통해 자신만의 인사이트를 찾아내고 삶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마지막의 ‘스페셜 보너스’에는 저자의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알짜 노하우까지 담았다.
사람들이 시행착오를 겪지 않기를 바라며, 오늘을 사는 사람에게 ‘자기답게’ 사는 방법과 권리를 누리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저자의 응원이자 바람이다.
이 책은 누군가의 성공에 관한 이야기가 아닌 인생을 살아가는 지금의 사람들에게 ‘완벽’이 아닌 ‘완성’을 추구하는 삶을 살기 위한 고민의 해답이 필요할 때 훌륭한 친구이자 등대와 같은 책이 될 것이다.
‘인싸맨(Insight Man)’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 김현의 신간 ‘온리원 프로젝트’는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