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금천구시설관리공단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은 공단에서 운영 중인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가 서울시의 ‘핫둘핫둘서울 유아스포츠단’ 공모에 선정돼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핫둘핫둘서울 유아스포츠단’은 체육시설과 어린이집이 상호 협력해 정기적으로 유아들의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에 따라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에서는 어린이집에서 경험하기 쉽지 않은 체육활동인 △유아 수영 △음악 줄넘기 △풋살 등 세 종목을 구성해 금천구 관내 어린이집 10개소의 6세~7세 유아 230여명의 대상으로 체육관과 수영장 유아풀에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는 전문 강사 배치는 물론 안전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도 교사 외 1인 이상을 필수 동행토록 하는 등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올해 ‘핫둘핫둘서울 유아스포츠단’은 프로그램 시작 전 기초체력 측정을 진행했으며, 프로그램 종료 시 재측정해 성장 발달과 운동 효과를 파악할 계획이다.
임병호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에서 관내 유아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핫둘핫둘서울 유아스포츠단에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유아기의 건강한 체육활동 경험이 성인까지 평생 생활체육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교육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