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시노펙스필터 및 소재 전문기업 시노펙스가 생수 생산용 필터시장에 진출했다.
시노펙스는 서울시 영등포아리수정수센터에 ‘병물 아리수’ 생산용 필터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시노펙스는 반도체 생산라인에 사용되는 △첨단 산업용 △해수담수화 △폐수재이용 및 폐수처리 분야에 이어 먹는 물에 사용되는 △생수용 필터시장에 진출하게 됐다.
서울시가 2001년 첫 출시한 병물 아리수는 재해 단수지역, 재난지역의 비상공급 및 해외재난지역 지원 등에 사용되며 그동안 약 8000만병 이상 생산 공급되어 왔다.
시노펙스는 3월 말에 △카트리지 필터 △MF멤브레인 필터를 서울시 영등포아리수 정수센터에 병물 아리수 생산용으로 공급했으며, 이번 달부터 생산되는 병물 아리수 생산에 사용된다고 밝혔다.
영등포아리수정수센터는 연간 약 1000만병의 병물 아리수를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국내외 단수지역 무상공급과 서울시민들에게 비상 음용수 제공과 함께 서울시 아리수의 안전성을 알리고 있다.
시노펙스 박병주 막여과사업본부 본부장은 “생수시장은 안전과 직결되기 때문에 품질이 최우선인 시장으로, 이번 병물 아리수 시장진출은 시노펙스 멤브레인 필터의 기술력을 입증하는 사례다”고 말하며 “이미 인도네시아에서 멤브레인 필터 방식의 정수장을 설계, 시공, 운영하는 등 토털 솔루션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멤브레인 방식 정수시장 및 생수 생산용 필터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전문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국내 생수시장은 2021년 1조5000억원에서 올해 2조3000억원으로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생수 생산용 필터시장도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