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물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건전한 재정 운용 필요성이 커지면서,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상황을 분석할 때, ‘건전성’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
행안부는 오늘(13일), 지방 재정 분석 때 ‘건전성’ 항목의 비중을 현 20%에서 30%로 확대하한다고 밝혔다.
또 특정 시점의 채무 비율뿐 아니라 전년도 대비 채무증감률, 미래에 상환해야 할 채무 규모 역시 종합 분석하기로 했다.
이런 평과 결과를 지방자치단체 누리집 등에 공개해, 지역 주민에게 재정 상황을 더 쉽게 알릴 계획이다.
‘지방 재정 분석’은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현황과 성과를 분석하는 제도로, 상위 단체에는 특별 교부세를 주고 하위 단체에는 재정 진단을 시행한다.
올해 재정분석은 이번 달 중 세부 추진계획을 확정해, 오는 11월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