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경기 화성 동탄신도시에서 오피스텔 전세사기 의혹을 받고 있는 부부와 공인중개사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가 내려졌다.
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오늘(20일) 오피스텔 250여 채를 소유한 박 씨 부부와 계약을 대리한 공인중개사 부부 등 4명을 출국금지 조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기 의혹이 불거지면서 도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이같이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경찰은 국민적 관심과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관련 사건을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로 이관해 집중적으로 수사하기로 했다.
다만, 화성 동탄 지역에 많은 피해자가 거주하고 있는 만큼 신고 접수와 피해자 조사 등 기초 수사는 화성동탄경찰서에서 계속 진행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