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경기도는 올해 들어 이달 17일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가 18명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17명과 비슷한 수치다.
올해 들어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질환별로는 열사병 5명, 열탈진 10명, 열경련 1명, 열실신 2명이며 연령별로는 20대가 5명으로 가장 많고 60대와 50대가 각 3명이었다.
경기도는 18일부터 올해 첫 폭염특보가 발효된 도내 20개 시군과 함께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해 합동전담팀을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시군에서는 홀몸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 6천여 명의 안부 확인, 무더위쉼터 73곳 점검, 도로 472㎞ 구간 살수, 양산 대여소 17곳 운영 등의 예방 활동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