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멕시코에서 올해 폭염으로 벌써 10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AFP통신 등이 현지시간 29일 보도했다.
전날 멕시코 보건 당국 발표에 따르면 6월 12일~25일 폭염과 관련해 천여건의 응급상황이 발생했으며, 104명이 사망했다.
4월과 5월 폭염 사망자를 포함하면 올해 폭염으로 인한 전체 사망자는 112명이다.
지역 별로는 북동부 누에보레온주에서 64명 등이 사망해 사망해 북부 지역에 피해가 집중됐는데, 최악의 폭염 피해를 겪고 있는 미국 텍사스주와도 국경을 맞대고 있는 지역이다.
주된 사망 원인은 열사병으로 확인됐으며, 탈수가 그 뒤를 이었다고 당국은 설명했다.
보건 당국에 따르면 올여름 멕시코 전역의 최고 기온은 평균 섭씨 30~45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