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연합뉴스 / 서울시 제공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와 국회 일대를 오가는 무료 자율주행순환버스가 오늘(5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이번에 운행을 시작한 자율주행순환버스는 13인승 소형버스로 여의도 둔치 주차장∼국회 경내 3.1㎞를 순환 운행한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2대가 운행하고 국회 의원회관, 국회 정문, 소통관 등을 지난다.
버스는 최대 시속 50㎞로 운행하며 국회 경내에서는 제한 속도인 시속 20㎞로 운행한다.
버스를 이용하려면, 서울 자율주행 전용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탭!’(TAP!)을 설치해 탑승 신청하면 된다.
자율주행순환버스가 운영되는 건 상암, 강남, 청계천, 청와대 등에 이어 다섯번째다.
서울시는 이번 운행 결과를 토대로, 운행 지역을 여의도 전역으로 확대해 지하철역과 여의도환승센터 등을 운행할 계획을 세웠다.
또 오는 10월에는 세계 최초로 심야 자율주행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