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서울경찰청 반부패 공공범죄수사대는 골프채 판매업체로부터 고가의 골프채를 받은 혐의로 배우 손숙(19)등 전직 장관과 대학교수및 기자 등 8명을 지난달 말 검찰에 송치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은 이들에게 골프채를 건넨 업체 대표 등 4명도 함께 검찰에 송치하였다.
경찰말에 이르면 이들은 2018~2021년도 골프채 판매업체로부터 100만원이 넘는 골프채를 받은혐의(청탁금지법 위반)을 받는다. 청탁금지법은 공직자 등에게 1회 100만 원을 넘거나 회계연도 300만원을 초과하는 금품을 주지 못하도록 되어있다.
1999년 환경부 장관을 지낸 손씨는 골프채를 받을 당시 공공기관에서 일하고 있던것으로 알려졌다.
손씨는" 업체 관계자가 팬이라며 매장을 찾아달라고 요청해 골프채를 받았다면서 자신이 청탁금지법 적용 대상이 되는지 몰랐다고 해명한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