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정부가 내일(21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천일염 비축분 400톤을 추가 판매한다.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은 오늘(2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히며 "하루 방출 물량은 판매 여건 등을 감안한 50톤 내외"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천일염을 살 수 있는 판매처를 오늘 중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정부 비축 천일염 400톤을 전국 마트 180여 곳과 전통시간 18곳에서 판매했다.
천일염은 바닷물을 증발시켜 얻는 소금으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전에 천일염을 사들이려는 소비자가 늘며 가격이 오르고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