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연합뉴스서울 서초구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그제(18일) 학교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한국교총은 "철저한 사실 규명을 통해 조속히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국교총은 오늘(20일) 오후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극단선택을 하기까지 고인이 겪었을 고통을 생각하면 비통함을 금할 수 없으며 전국의 모든 교육자와 함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간절히 빈다"며 이같이 밝혔다.
교총은 현재 온갖 추측성 이야기가 난무하고 있지만, 이러한 책임질 수 없거나 떠도는 주장 만으로는 고인의 명예를 지키고 유가족의 슬픔을 덜어줄 수 없다며, 하루속히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총은 또 "선생님의 안타까운 죽음이 결코 잊혀지거나 헛되지 않도록 학교 현장의 교권 사수를 위해 총력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