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서울 신림동의 한 길거리에서 칼부림 사건이 일어나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오늘(21일) 오후 2시 10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스포츠센터 건물 부근에서 한 남성이 행인들을 상대로 흉기를 휘둘렀다.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부상을 입은 4명이 병원으로 옮겨졌고, 이 가운데 1명은 숨졌다.
경찰은 가해자인 30대 남성을 현장에서 검거해 정확한 신원과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또, 추가 피해자가 있는지 파악하기 위해 범행 장소 인근을 수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