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경찰청은 27일 시·도경찰청 과장급, 일선 경찰서장 등에 해당하는 총경급 344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경찰청 인권보호담당관에는 김용환 충남경찰청 태안경찰서장, 수사기획담당관에는 이진수 서울 노원경찰서장, 정보분석과장에는 정관호 서울청 경무인사기획과 총경 등이 임명됐다.
서울청 금융범죄수사대장에는 고석길 경찰청 수사기획담당관이 임명됐다. 이와 함께 서울 종로서장(빈중석 경찰청 치안상황관리관실 상황팀장), 영등포서장(김찬수 경찰청 정보분석과장)을 비롯해 성북·성동·강북·노원·은평·관악·구로서장 등 서울 관내 경찰서장 31명 가운데 9명이 교체됐다.
한편 지난해 행안부 경찰국 신설에 반대해 이른바 '전국경찰서장 회의'를 주도했다가 징계 처분을 받았던 류삼영 울산청 치안지도관은 경남청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으로 전보됐다. 당시 회의에 참석했다가 한직으로 좌천돼 '인사 보복' 논란이 제기됐던 이은애 경찰인재개발원 교육행정센터장 등은 그대로 유임됐다.
경찰청은 다음 달 중순께 경무관급 이상 고위직 전보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