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수해 골프' 논란을 빚은 홍준표 대구시장에 대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어제, '당원권 정지 10개월'의 중징계를 결정했다.
윤리위는 재난 상황에서의 골프 행위와 그 후 이를 해명하는 과정에서 홍 시장의 언행 등은 모두 당의 윤리규칙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했다.
윤리위에 참석하지 않는 대신 수해봉사를 이어간 홍 시장은 윤리위 결정 뒤, SNS에 "더 이상 이 문제로 갑론을박 하지 않았으면 한다"며 "나는 아직 3년이라는 긴 시간이 있다"는 글을 올렸다.
당원권은 정지됐지만 선출직 지자체장인 만큼, 당장의 시정 활동에는 별다른 제약을 주지 않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