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7월 31일 새벽 전남 순천의 한 편의점에서 처음 출근한 20대 남성아르바이트생이 하루만에 금품을 훔쳐 달아나는 일이 발생해 경찰이 행방을 쫒고 있다.
KBS등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30분경 순천시 연향동 한 편의점에서 20대남성직원 A씨가 현금 등을 훔쳐 갔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되었다.
아르바이트 첫날 이같은 대범한 범행은 많은 충격을 주고 있다.
A씨는 점주가 없는 틈을 타 교통카드에 150만원을 충전하였고 계산대에 있던 현금 50만원을 훔쳐 달아났다. 범행에 걸린 시간은 단 2시간도 채 되지않는다. 피해를 입은 점주는 충전식 선불카드가 곧바로 현금화 된 것 등을 볼때 A시가 절도를 위해 해당 편의점에 위장 취업한것으로 생각된다고
입장을 표현하였다.
경찰은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A씨의 신원을 특정하고 행방을 추적 중이다. 또 인근의 다른 편의점에도 이같은 피해 사례가 있는지 조사중인걸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