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정부가 오는 10월 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10월 2일은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나흘 동안 이어지는 추석연휴와 10월 3일 개천절 사이의 평일로, 임시공휴일로 지정될 경우 총 6일 간의 연휴가 이어진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오늘(25일) KBS와의 통화에서 “여당에서 정부에 10월 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건의해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공휴일이 이어질 경우 소비 증가와 내수 경기 활성화 등의 경제 진작 효과를 기대하는 것으로 보인다.
임시공휴일은 관공서 공휴일에 관한 규정상 기타 ‘정부에서 수시 지정하는 날’로, 국무회의 심의·의결을 거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