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병원 밖으로 나가 있던 의사가 간호사에게 환자의 사망 확인을 지시한 사실이 저발돼 벌금형이 선고되었다.
27일 광주지방법원 형사4단독 이광헌 부장판사는 "의료법 위반 교사'등 혐의로 기소된 의사 A씨와 의료법인에 각각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시는 2022년 6월 광주 광산구의 요양병원에 입원해 있던 환자가 숨지자 간호사에게 사망 여부를 확인하게 한뒤 사망진단서를 대신 작성하게 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당시 A씨는 개인 사정으로 병원 밖으로 나간 상태였는데 환자가 사망한후에도 복귀하지 않고 자격이 없는 간호사에게 사망판정을 대신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재판부는 "의료재단 측은 당직 의사가 자리에 없으면 다른 의사에게 연락하는 등 주의-감독을 해야 했다며 간호사에게 환자 사망을 확인시킨 의사와 함께 의료재단 측에도 벌금형을 선고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