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아이라인 문신 시술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법원에서 욕설및 간호조무사를 폭행하는등
행패를 부린 아나운서가 2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1부는 업무방해 혐의 폭행 혐의로 기소된 프리랜서 아나운서 A씨(33)에게 벌금 5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6월경 서울 강남구 한 성형외과에서 반영구 아이라인 문신 시술을 받은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A씨는 시술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류로 간호조무사B씨를 양손으로 밀치고 다리를 발로 차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폭행당한 B씨가 사과하자 "죄송하기만 하면 다냐 지금 당장 어떻게 할 거냐"면서 "이게 사람눈이냐. 대표원장 나오라고 해"라고 소시를 지르며 행패를 부린것으로 조사됬다.
재판부는"피고인의 항의는 병원에 방문한 고객이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할 정도여서 사회적으로 용인되는 한도를 초과했다"며 피해자들과 합의하지 못하고 있고 죄질이 좋지 않다"고 판단하였다.
다만 A씨가 폭행 범행을 자백하고 있고 항소심에서 B씨를 위해 200만원을 공탁한 점 등을 고려해 벌금 150만원을 선고한 1심을 파기하고 50만원으로 감형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