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민주당 홈페이지더불어민주당이 해병대 채 상병 사망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수사 외압 의혹을 해소하기 위한 특검법을 당론으로 채택하고 처리에 속도를 낸다.
민주당은 오늘(8일) 오후 대정부질문에 앞서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순직 해병 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당론으로 채택할 예정이다.
특검법은 민주당이 추진하는 ‘1특검 4국조’에 포함되어 있으며, 어제(7일) 발의됐다.
민주당은 채 상병 사망 사건 수사에서 대통령실과 국방부가 해병대 1사단장의 혐의를 제외하려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아울러, 민주당은 오늘 의원총회에서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을 규탄하며 전면적인 국정 쇄신을 해야 한다는 의원들의 뜻을 모아 이를 정부에 요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