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황금세대로 불리는 남자 수영 대표팀이 계영 800m에서 한국 수영 사상 첫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을 따냈다.
예선 1위로 4번 레인을 배정받은 대한민국은 에이스 황선우가 마지막 영자를 맡았고, 첫 영자로는 양재훈이 나서 힘차게 출발했다.
첫 200m 구간에서 양재훈이 2위를 기록했고, 이후 이호준이 나섰다.
이호준은 맹렬한 추격을 펼치며 중국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이어 세 번째 영자 김우민이 차이를 더 벌렸고, 황선우가 대미를 장식했다.
황선우는 중국 판잔러를 상대로도 선두를 유지했고, 7분 1초 73 아시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한국 수영 사상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은 처음으로, 남자 계영 대표팀은 황금세대로 불리는 이유를 제대로 보여줬다.
지난 대회 금메달리스트 김서영은 여자 개인 혼영 200m에서 역영을 펼치며 값진 동메달을 기록했다.
오늘은 계영에서 금메달을 따냈던 김우민이 남자 자유형 1,500m에 출전해 다관왕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