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연합뉴스'최강' 한국 여자 양궁이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7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임시현(한국체대), 안산(광주여대), 최미선(광주은행)으로 팀을 꾸린 양궁 여자 대표팀은 오늘(6일) 중국 항저우의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양궁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에 5대 3으로 승리했다.
1998년 방콕 대회부터 한 번도 이 종목 금메달을 놓치지 않은 한국은 이로써 7회 연속 우승에 성공했다.
지난 4일 이우석(코오롱)과 함께 혼성 단체전 금메달을 합작한 임시현은 대회 2관왕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