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연합뉴스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일본 첫 미니 음반(EP)으로 오리콘 월간 앨범 랭킹 정상을 차지했다고 13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스트레이 키즈의 미니음반 '소셜 패스/슈퍼볼 일본어 버전'('Social Path/Super Bowl Japanese ver.)은 오리콘 일간, 주간 랭킹 1위에 오른 데 이어 월간 랭킹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음반으로 일본 레코드 협회 골든 디스크 밀리언 인증도 획득했다. 이 인증은 음반 누적 출하량이 100만장을 돌파해야 받을 수 있다.
앞서 스트레이 키즈는 일본 4개 도시에서 8회에 걸쳐 여는 '파이브스타 돔 투어 2023'(Stray Kids 5-STAR Dome Tour 2023)을 전석 매진시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