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웹사이트: https://festbook.co.kr권영해 작가의 저서 ‘따뜻한 아이스 라떼 한 잔 : 40년 차 직장인, 라떼 세대가 말하는 공감의 메시지’가 교보문고 POD 부문 10월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따뜻한 아이스 라떼 한 잔 : 40년 차 직장인, 라떼 세대가 말하는 공감의 메시지’는 권영해 저자가 40년 간의 직장 생활을 돌아보며 쓴 자전적 에세이다. 자신이 ‘라떼’ 세대임을 당당하게, 그리고 자랑스럽게 고백하는 특유의 긍정적인 문체가 인상적이다.
권영해 작가는 “젊은이들이 우리 세대를 어떻게 이야기하든 우리 세대가 살아온 ‘라떼’는 어느 세대보다 더 치열하게 살아왔고, 오늘날의 우리를 있게 한 세대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말하며 “이 시대는 갈등의 시대다. 그중 세대 간의 갈등 또한 만만치 않다. 젊은 세대와 더 많은 대화를 하고, 이해를 깊이 나누고 싶다는 마음에 책을 출간하게 됐다”고 집필 의도를 밝혔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권영해 작가는 스스로에게 붙여진 ‘라떼’라는 단어를 긍정하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세대가 화합할 수 있기를, 갈등을 딛고 소통하기를 주문한다. 묵묵하게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살아온 한 사람의 지혜와 연륜을 경험하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며 해당 책을 소개했다.
아울러 인터넷 서점의 한 구매 독자는 ‘저와 다른 세대의 진심어린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라는 리뷰를 남기기도 했다.
‘따뜻한 아이스 라떼 한 잔 : 40년 차 직장인, 라떼 세대가 말하는 공감의 메시지’는 온라인 서점을 통해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다. 작가의 계속되는 스토리는 권영해닷컴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