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예산안 본격 심사를 하루 앞두고 열린 민주당 기자 간담회, 이동관 방통위원장에 대한 탄핵 재추진부터 천명했다.
불법과 비리 의혹 검사도 합당한 처벌을 받도록 하겠다며 역시 탄핵을 다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탄핵을 위해 온갖 꼼수를 동원하는 무도함이 도를 넘었다고 일갈했다.
이재명 대표 수사를 지휘하는 검사가 탄핵 대상에 포함됐다며 검사 탄핵 건은 더욱 한심하다고 맹비난했다.
예산안을 두고도 여야는 입장 차만 확인했다.
국민의힘은 야당이 '묻지마 삭감'을 예고했다며 정부의 건전 재정 방침을 엄호했다.
민주당은 검찰 특수활동비 예산 등을 문제 삼으며 민생 문제에 방점을 찍고 나섰다.
민주당은 이달 말 이동관 방통위원장 등 탄핵을 다시 추진할 계획이어서 다음 달 2일인 예산안 법정 처리 기한이 지켜질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