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김포시, 구리시 편입관련 경기북부 시장,군수 입장문
최근 김포시의 서울편입 문제가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경기북부시장,군수협의회 김포시의 서울편입 문제는 경기북도 분도 추진과정에서 김포시장이 서울편입을 주장하고 나서면서 촉발된 것이다.
행정구역은 시대적 상황에 따라 변화가 있을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주민의 복리증진과 삶의질 향상을 위해 필요한 경우 얼마든지 조정될 수 있는 것이다.
김포시민의 대부분이 서울 출퇴근하는 상황이고 생활권이 서울에 밀착돼 있다고 하면 김포시와 서울시간 행정구역 조정의 당위성은 충분하다고 사료된다.
우리 경기북부 시장,군수 일동은 경기북도 문제에 대해서는 찬성하는 입장이지만, 김포의 경우처럼 생활권,경제권이 서울 의존적인 지자체들은 경기북도 분도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차제에 서울과 행정구역 조정에 착수하는 것이 주민편익 증진에 부합한다고 판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