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북한이 도발을 이어가는 상황에서 신원식 국방부 장관이 국회 국방위 현안보고에 나섰다.
시작부터 북한을 향한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내놨다.
9·19 군사합의를 가리켜 "역대 남북 합의 중 최악의 합의"라고도 했다.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도 일시 효력 정지는 최소한의 자위 조치라며 정부 입장을 옹호했다.
처음부터 불리하게 체결된 합의라고 강조했다.
야당은 그러나 정부의 일부 효력 정지 조치가 오히려 북한에 합의 파기 명분을 제공하면서 한반도의 안보 불안이 커졌다며 맞섰다.
정부 조치가 내년 총선을 노린 정치적 결정이란 것이다.
야권에서 북한의 도발 수위가 높아질 수 있다고 경고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도발이 계속될 경우 군사합의 전체를 무효로 할 수도 있다는 강경한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