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박진 외교부 장관과 가미카와 요코 일본 외무상,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한자리에 모여 손을 맞잡았다.
3국 외교장관은 한일중 정상회의를 상호 편리한 가장 빠른 시기에 개최하기로 합의하고, 준비를 가속화해 나가기로 했다.
시점은 못박지 않았는데, 내년 초를 염두에 두고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3국 장관 회의에 앞서 한일 외교장관 회담에선 지난 23일 나온 일본군 위안부 손해배상 항소심 승소 판결이 논의됐다.
가미카와 외무상은 국제법과 한일 합의 위반이라며 유감의 뜻을 밝혔고, 박 장관은 2015년 한일 위안부 합의를 공식 합의로 존중한다며, 피해자들의 명예와 존엄을 회복해 나가기 위해서 양국이 노력하자고 답했다.
이어진 한중 외교장관 회담에선 북한 군사정찰위성 발사와 우리 정부의 9·19 군사합의 효력 정지 조치가 논의됐다.
박진 장관은 한반도 문제에 대한 중국의 건설적인 역할을 촉구했고, 왕이 외교부장은 한반도 상황의 안정에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하겠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