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국민권익위원회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일 사임한 이동관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후임으로 김홍일 국민권익위원장을 오늘(6일) 지명할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KBS에 "상대적으로 인사가 시급한 부처를 위주로 오늘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앞서 김 위원장과 판사 출신의 이상인 현 방통위 부위원장을 두고 고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 대통령의 이번 인사는 방송 정책의 공백을 막기 위해서는 후임 방통위원장 지명을 더는 늦출 수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박진 외교부 장관과 현재 공석인 국가정보원장의 후임 인사도 조만간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