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원더쉐어소프트웨어 개발 기업 원더쉐어가 AI 기술을 활용한 통합 녹화 및 편집 소프트웨어 ‘DemoCreator’의 최신 버전 ‘DemoCreator 7’을 발표했다. 이 고급 도구는 녹화 과정의 최적화, 편집 도구의 강화, 그리고 새로운 비디오 공유 기능을 통해 전반적인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킨다.
원더쉐어 DemoCreator는 마케팅 및 비즈니스용 교육 비디오, 튜토리얼 및 강의 비디오, 그리고 엔터테인먼트용 스킬 공유 비디오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 비디오 제작자를 위한 소프트웨어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DemoCreator 7은 원더쉐어의 포괄적인 AI 전문 지식을 활용해 가상 인물 녹화, AI 음성 도구, AI 인물 녹화 및 편집과 같은 기능을 한층 개선했다.
주요 업데이트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정적 및 동적 커서에 대한 5가지 새로운 오버레이 녹화 효과 도입
· 그림 그리기 도구의 통합
· 가상 아바타를 27세트로 확장
· 30개 이상의 톤과 8개 언어를 지원하는 AI 성우 도구 도입
· 편집기 도구에 핵심 하이라이트 추가
· 1000개 이상의 새로운 편집 효과 및 자원 도입
특히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작업물을 클라우드로 내보내는 기능과 대화형 코멘트 기능을 추가해 소규모 및 중소기업(SMB) 사용자의 팀 협업 효율성을 향상시켰다.
원더쉐어 DemoCreator의 CEO 한나(Hanna)는 “DemoCreator는 지식 비디오 제작자를 위해 녹화 및 편집 기능을 최적화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DemoCreator 7에서는 AI 도구를 활용해 녹화 및 편집 작업의 사용자 경험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원더쉐어는 창의성과 생산성 제품 분야에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회사로서 세계적으로 인정 받고 있다. 원더쉐어는 비디오 편집, PDF 편집, 데이터 복구, 다이어그램 및 그래픽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해 개인들이 자신의 열정을 추구하고 더 창의적인 세상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원더쉐어는 The Shorty Awards, G2, GetApp 등의 조직으로부터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150개국에서 1억 명 이상의 사용자가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