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바른북스 바른북스 출판사가 자기계발서 ‘누구나 자신이 궁금하다’를 펴냈다.
‘나는 누구인가?’
자아 정체성에 대한 고민은 단지 청소년기의 성장통이 아니다. 스스로를 아는 자아 정체성은 나이가 들면서 계속 바뀌고 수정된다. 자신의 성격과 성향, 소속, 직업, 역할, 잠재력, 소질, 사회적 위치 등이 자신의 정체성을 구성한다.
21세기 급격한 기술과 사회 환경의 변화로 인해 자아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고 방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인한 초연결 사회에서 미래는 예측하기 어렵고, 한 직장이 자신의 인생을 책임져 주지 않고 이직이 일반화됐다.
부업과 부캐가 늘어나고, 개인의 자율성이 커지면서 각자는 포트폴리오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인지과학 전문가가 쓴 이 책은 자아 정체성과 자존감의 문제가 나타날 법한 현대 사회를 분석해 그것이 ‘시대적 질환’임을 밝힌다.
시대 반사적 평가를 통해 자신을 더 잘 알도록 하고, 부작용 없이 자신을 높이는 자존감 향상 방법을 알려주고, 메타인지와 자기객관화를 잘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요즘 사람들은 왜 인기를 얻으려 하는지, 인기의 본질과 공식은 무엇인지를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