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경찰이 불법 촬영 혐의를 받는 전 축구 국가대표 황의조 씨에게 출석을 재차 요구했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오늘(2일) "(황씨가)지난달 27일까지 출석하라는 1차 요구에 응하지 않아 2차 요구를 발송한 상황"이라며 "출석 요구 일자는 이번주 금요일"이라고 밝혔다.
다만 경찰은 아직 황 씨 측에서 입국 날짜를 정하거나 출석 조사 일자를 확정하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황씨는 성관계하는 모습을 상대 여성의 동의 없이 촬영한 혐의로 경찰 조사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해 11월 황 씨를 소환 조사했고, 지난달 디지털 포렌식 절차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