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4일)부터 2024년도 정부 업무보고를 받는다.
지난해 청와대 영빈관에서 부처별로 진행된 업무보고와 달리, 올해 업무보고는 주제별로 다양한 현장에서 대통령이 국민,전문가들과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오늘 첫 번째 주제는 '활력있는 민생경제'다.
이후에도 업무보고는 '민생'과'개혁'이라는 큰 틀 속에서 주택,일자리,중소기업,국민안전,돌봄,교통,의료개혁,미디어정책,저출산 대책,에너지 정책 등에 대해서 10여 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10일 '주택'을 주제로 두 번째 업무보고는 재개발이 예정된 노후 신도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최근 윤 대통령이 강조해온 현장.민생 중심의 국정운영 기조를 반영한 것"이라며 "문제 해결을 위해 행동하는 정부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