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서울시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기술 박람회 'CES 2024'에서 서울관을 운영한다.
CES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 주관으로 매년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술 박람회로, 서울시는 2020년부터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서울경제진흥원과 서울바이오허브, 서울AI허브, 고려대, 연세대 등 13개 협력 기관과 서울소재 스타트업 81개 기업이 서울관에서 자체 혁신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서울관 참여기업 81개사 중 18개 기업이 CES 2024 혁신상을 수상했고, 이 가운데 2개 기업은 전체 참여기업 중 1%만 받게 되는 최고 혁신상을 수상했다.
CES 현지 개막행사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의 혁신 스타트업 기술과 서비스가 해외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전방위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