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인공지능, AI의 경쟁력은 글과 그림, 영상을 직접 학습하는 이른바 '머신러닝'에 달려있다.
이 학습을 위해서는 방대한 양의 그림과 영상 데이터가 필요한데,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게 '가명' 처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더 똑똑한 AI를 만들기 위해선 학습을 위한 데이터를 더 많이 확보하는게 관건이고, 전세계 데이터 가운데 90%는 글, 그림, 영상 같은 이른바 '비정형 데이터'다.
이 때문에 정부는 비정형 데이터에서 개인 정보가 드러나지 않게 가명 처리 기준을 제시했다.
우선, AI 학습에 꼭 필요한 정보라면 남기되, 그 외 정보는 가명 처리 수준을 높여야 하며, 사진이나 영상을 복원했을 때, 누군지 알아볼 위험성이 있어서도 안된다.